아키텍처 설계·검토
트래픽 형태와 예산에 맞춘 구성안을 냅니다. 이미 돌아가는 환경이면 단일 장애점, 이중화 누락, 과잉 사양을 먼저 짚습니다.
- 네트워크·VPC 설계
- 이중화·가용영역 배치
- 단일 장애점 점검
- 용량·비용 산정
01 —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구축·운영을 나눠 팔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운영할 사람이 설계하고, 그 인프라를 Terraform 코드와 런북으로 남겨 넘깁니다.
서비스 범위
트래픽 형태와 예산에 맞춘 구성안을 냅니다. 이미 돌아가는 환경이면 단일 장애점, 이중화 누락, 과잉 사양을 먼저 짚습니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P2C), 가상화 환경에서(V2C), 다른 클라우드에서(C2C). 서비스를 멈추는 시간을 먼저 못 박고 거기에 맞춰 절차를 짭니다.
Terraform 으로 환경을 코드로 만듭니다. 개발·스테이징·운영이 같은 정의에서 나오면 "운영에만 있는 설정" 이 사라집니다.
빌드에서 배포까지 사람 손을 빼는 구간을 늘립니다. 컨테이너로 옮길 값이 있는지부터 판단합니다.
지표·로그·알람을 한 곳에 모으고, 알람마다 대응 절차를 붙입니다. 알람이 울리는데 할 일이 안 적혀 있으면 그 알람은 지웁니다.
권한을 좁히고 노출면을 줄입니다. 비용은 쓰지 않는 자원을 끄는 것에서 시작하고, 그다음이 약정입니다.
운영에서 실제로 하는 일
주로 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