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 아트

서비스를 돌리는 인프라,서비스가 입는 아트.

노바랩스 코리아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디자인·아트 자산을 한 팀에서 만듭니다. 서버 토폴로지와 아트 아틀라스는 겉모습만 다른 생산 라인입니다 — 규격을 정하고, 공정을 세우고, 검수해서 넘깁니다.

한 아틀라스, 두 산출물노드는 인프라, 색이 있는 타일은 아트 자산입니다. 셀을 누르면 해당 사업으로 이동합니다.

두 개의 축

01

클라우드 인프라

아키텍처 설계부터 24시간 관제까지. 손으로 만든 서버 대신 코드로 재현되는 인프라를 넘깁니다.

  • 아키텍처 설계·검토
  • 마이그레이션
  • CI/CD 파이프라인
  • 24시간 관제·장애 대응
인프라 서비스 보기

02

디자인·아트 자산

컨셉부터 엔진에 들어가는 파일까지. 한 장짜리 시안이 아니라 계속 찍어낼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 컨셉 아트·키 비주얼
  • 인게임 UI 아트
  • 2D·3D 에셋
  • 애니메이션·VFX
아트 서비스 보기

왜 둘을 같이 하나

서비스를 만드는 쪽에서 보면 인프라와 아트는 늘 두 개의 외주, 두 개의 일정, 두 번의 설명입니다. 우리는 그 사이의 이관 비용을 없애려고 둘을 같이 합니다.

창구가 하나
아트 용량이 늘면 CDN 비용과 캐시 정책이 같이 움직입니다. 같은 팀이 보면 그 대화를 두 번 하지 않습니다.
규격이 먼저
에셋 해상도·포맷·네이밍과 배포 경로를 착수 전에 문서로 고정합니다. 나중에 전부 다시 뽑는 일을 막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넘기고 나서도 돌아감
인프라는 Terraform 코드와 런북으로, 아트는 소스 파일과 스타일 가이드로 넘깁니다. 우리가 빠져도 팀이 이어서 씁니다.

진행 순서

두 축 모두 같은 다섯 단계로 움직입니다.

  1. 01스코프 검토무엇을 어디까지, 언제까지. 빠진 조건을 먼저 찾아 적습니다.
  2. 02설계·견적구성안과 산출물 목록, 일정과 비용을 문서로 냅니다.
  3. 03킥오프규격·네이밍·배포 경로를 확정하고 공유 채널을 엽니다.
  4. 04진행 공유작업물과 진척을 정해진 주기로 올립니다. 피드백은 그 자리에서 반영합니다.
  5. 05인수·이관소스 파일, 코드, 런북, 스타일 가이드를 넘기고 인수 확인을 받습니다.

맡길 게 인프라인지 아트인지 아직 안 정해도 됩니다

지금 상태와 걸리는 지점만 알려주시면, 어느 쪽 일인지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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