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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인프라
아키텍처 설계부터 24시간 관제까지. 손으로 만든 서버 대신 코드로 재현되는 인프라를 넘깁니다.
- 아키텍처 설계·검토
- 마이그레이션
- CI/CD 파이프라인
- 24시간 관제·장애 대응
인프라 + 아트
노바랩스 코리아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디자인·아트 자산을 한 팀에서 만듭니다. 서버 토폴로지와 아트 아틀라스는 겉모습만 다른 생산 라인입니다 — 규격을 정하고, 공정을 세우고, 검수해서 넘깁니다.
두 개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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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설계부터 24시간 관제까지. 손으로 만든 서버 대신 코드로 재현되는 인프라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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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부터 엔진에 들어가는 파일까지. 한 장짜리 시안이 아니라 계속 찍어낼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왜 둘을 같이 하나
서비스를 만드는 쪽에서 보면 인프라와 아트는 늘 두 개의 외주, 두 개의 일정, 두 번의 설명입니다. 우리는 그 사이의 이관 비용을 없애려고 둘을 같이 합니다.
진행 순서